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하는 운전기사 아저씨


역시 외모로는 알 수 없는것이었다..
운전석을 자세히 살펴보면 알록달록한 아이템들이 곳곳에 놓여있다...
그 중에서도 압권은 분홍색 키티 파우치...ㅎㅎㅎ
노란 장갑을 끼고 운전하시던 아저씨는 반대차선에 같은회사 버스가 지나갈때마다 손을 흔들 때에도 반짝반짝 하고~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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